제품디자이너가 만든 스타트업! ‘랩엠제로’의 창업스토리 열린다

하드웨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페이퍼프로그램이 창업스토리를 전달하는 스타트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달 프로그램은 제품디자이너이자 스타트업 창업가인 신태호 랩엠제로 대표가 함께하여 지속 가능한 소재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만드는 ‘랩엠제로’ 설립과정과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 할 예정이다.
신태호 랩엡제로 대표는 제 2의 이케아를 꿈꾸며 광촉매와 버섯균사체 등을 이용해 실내 인테리어와 환경개선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내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의 일원으로서 플라스틱 재활용을 활용한 플라스틱 시스템 연구도 이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들어내는 스타트업의 대표로서 소재 연구와 ‘기획-디자인-양산’까지의 하드웨어 스타트업 준비과정과 제조사 협업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 할 것으로 보이며, 하드웨어 제작 스타트업의 선배로서 앞으로 생겨날 하드웨어 개발 스타트업 대표들에게는 한층 시각을 높여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진행되는 페이퍼 프로그램은 인탑스의 40여 년간의 제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술력 있는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인 창업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시작된 협업프로그램으로 많은 스타트업을 돕고 있다.
해당 창업스토리를 참관하고 싶다면 11월 24일 오후 7시까지 이벤터스에서신청을 하면 되고, 행사는 다음날 25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